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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규 <존재하는 꿈-청학> 일본 전시 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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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규의 청학동 시리즈 사진전이 2008년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일본 도쿄의 교도통신 갤러리워크(5.3 ~ 6.1), 바쿠로조(馬喰町)ART+EAT 갤러리(5.7 ~ 17), 오오쿠라야마(大倉山) 기념관(5.20 ~ 26) 3곳에서 열렸다.
같은 청학동 시리즈지만 3곳 모두 다른 사진을 전시했다. 교도 통신사의 경우 일본에서 가장 큰 통신사, 예를 들면 국내의 연합통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청학동 시리즈 중 다큐멘터리 성격이 강한 사진들을 전시했습니다. 두 번째 전시가 열린 바쿠로조 ART+EAT 갤러리에서는 상업 화랑이었기 때문에 청학동 사진들 중 갤러리 성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을 전시했다. 마지막으로 오오쿠라야마 기념관에서는 청학동이라는 공간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시할 수 있는 사진들을 전시했다.
일본 관객들의 반응도 무척 좋아서 오프닝 파티의 경우 일본의 <고단샤> 출판사에서 전액 지원을 해줄 만큼 청학동 사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사진제공 / 류은규
- 교도통신 갤러리워크 전시 스케치





- 바쿠로조(馬喰町)ART+EAT 갤러리 전시 스케치





- 바쿠로조(馬喰町)ART+EAT 갤러리 오프닝 스케치




- 오오쿠라야마(大倉山) 기념관 전시 스케치




- 오오쿠라야마(大倉山) 기념관 오프닝 스케치





- 류은규 일본 전시를 도와준 자원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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