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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궁 세미나 - 민간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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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궁, 고해(告解),1994
제목 : 후우궁 세미나 - 민간의 기억
강사 : 후우궁
기획 : 류은규(남경시각예술대학 교수)
주최 : 아이포스(iPhos)
일시 :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포스갤러리(Phos Gallery)
문의 : 포스갤러리(02-2264-2381), 아트비트 갤러리(02-722-8749)
※ 본 특강은 무료 특강입니다.
30여 년 동안 다큐멘터리 사진작업을 하면서 중국 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원로사진가 후우궁의 작가 특강이 2008년 7월 9일(수) 저녁 6시30분부터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포스갤러리>에서 열린다.
7월 2일부터 아트비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 <후우궁 - 민간의 기억>에 참석차 내한 예정인 후우궁은, 이번 특강을 통해 카메라에 의해 기록된 평범한 일상 속에 내재된 힘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후우궁의 작가 특강은 중국의 현대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후우궁(胡武功)
1949년 중국 시안(西安)에서 태어나 스물 살에 군입대하면서 보도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1975년 협서(陜西)일보 사진부에 입사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사진가로서의 길을 걷기시작하며 [전국우수신문공작자]로 표창 받는 등 중국내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88년 베이징에서 주최한 대규모 사진전인 [거룩한 역정] (해방직후부터 40 여 년 동안의 중국 현대사를 담은 보도사진전)에서는 무려 10만 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89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중국현대화의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이 전시를 재현하였다.
그 동안 협서(陜西)일보 사진부에 적을 두면서 시안미술대, 시안건축과학기술대 등에서 대학생들에게 사진지도를 하면서 후진양성에 힘을 써왔다.
□ 포스갤러리 찾아오는 길
- 지하철 1, 3호선 종로3가역 15번 출구로 나오셔서 100m 가량 오시면 왼쪽으로 YBM 시사영어학원이 보입니다. 영어학원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50m 정도 들어오시면 왼쪽으로 광해수산이 보이는데 광해수산이 있는 건물 3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삼성모텔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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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궁 Hu Wu G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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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우궁 사진전 / 民間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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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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