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천경우, 덴마크에서 두 개의 작업을 동시에 발표 |
 |
|
|
| |
천경우, 덴마크에서 두 개의 작업을 동시에 발표
|
|
| |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천경우가 이번에는 덴마크 오후스 시에서 두 개의 전시를 동시에
개최한다. 오후스는 코펜하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문화와 교육 중심의 도시. 천경우의 작품이 전시되는 것은 오후스 아트빌딩과 갤러리 이미지(Galleri
Image)의 두 곳. 사진전이 열리는 오후스 아트빌딩(Aarhus Art Building)은 덴마크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현대미술의 중심적인
공간 가운데 하나다.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후스 아트빌딩에 전시되는 작품 타이틀은 “Being a Queen”. 이 작품 군은 덴마크인 모델들이 여왕
마르그레테 2세로 분장해서 천경우의 독특한 장시간 노출로 촬영한 사진으로, 동시에 진행된 비디오 인터뷰 작품도 함께 상영된다. 마르그레테 여왕과
같은 장신구와 의상(모조품)을 입은 모델들은 각자의 나이에 따라서 다양한 노출시간으로 촬영되었다. 한편 8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갤러리
이미지에서는 “Burden or Support”은 그가 작업한 네 개의 퍼포먼스를 기록한 작품이 상영된다.
천경우는 바르셀로나, 베를린, 리버풀, 리스본, 코펜하겐 등 유럽에서 사진이라는 미디어의 특성을 이용한 개념적인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으며,
장시간 노출에 의한 사진뿐만 아니라 비디오와 퍼포먼스 아티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