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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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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2010년 9월 30일,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시작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이 행사는 금년에는 '우리를 부르는 풍경-tru(E)motion'라는 주제를 갖고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영국과 핀란드, 독일,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약 20개국 실력파 200여 명 작가의 작품들이 1,5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이에 따른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tru(E)motion 이란?
true emotion + true motion + 'e' for ecology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주제가 된 단어는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풍경 사이의 관계를 다각도로 조망해 보는데, 세 개의 소주제-Seconds of Life 인간이 만든 풍경, Helsinki School 헬싱키스쿨, Breaking the edge 사진과 비디오의 경계, 그리고 시각적 확장-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다.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역시 다른 지역의 비엔날라와 공통점을 보이고 있는 것이 바로 아시아의 작품을 특별전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시아 스펙트럼'이라는 특별전은 이 전시회를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해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11개국의 사진작가 30여 명을 참가하여, 아시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물론 아시아 특유의 색깔이 어떻게 사진에 투영되는지 보여준다.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대표적인 행사로는 포트폴리오 리뷰를 뽑을 수 있다. 포트폴리오 리뷰는 국내 및 해외 작가들의 교류와 한국 작가들의 해외활동 증대를 위해 2008년에 시행되었는데 올해 포트폴리오 리뷰에는 호주 사진미술관 관장인 Alasdair Foster, 독일 슈투트가르트 미술관 관장 Hans Christ, 미국 휴스턴 사진페스티벌의 창시자이자 디렉터 Wendy Watriss 등 국내외 25명의 리뷰어가 초청되어 국내외 작가 60명의 작업을 분석할 예정이다.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전시작 일부보기


박찬효, 한국

- 2010. 09.30(목) - 10. 24(금)
- 대구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등
- 070.4069.4748
- www.daeguph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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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근원으로부터 현재까지 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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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근원으로부터 현재까지 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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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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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내일의 기억 : Memories of the Fu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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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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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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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박형근 / 구성연 사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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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박형근 / 구성연 사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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