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이명동 월간 사진예술 고문, 인촌상 수여받아 |
 |
|
|

<24회 인촌상 수상자들>
재단법인 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가 운영하는 제24회 인촌상 시상식 자리에서 언론출판 부문에서는 이명동 월간 사진예술 고문이 수여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린 이 시상식은 언론출판부문의 이명동 월간 사진예술 고문을 비롯 산업기술 부문은 김정식 대덕전자 사장, 자연과학 부문 천진우 연세대 화학과 교수, 그리고 공공봉사 부문에는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장이 상패와 기념메달, 그리고 상금 1억원을 각각 수여받았다. 교육과 인문사회문학 부문에서는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이명동 고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55년 전 인촌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5일째 되는 날 빈소에서 이승만 당시 대통령 내외가 문상을 하는 특종사진을 찍은 게 인연이 되어 동아일보에 사진기자로 입사했다"며 "취재 일선에서 고생해온 사진기자들을 대표해 이 상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촌상은 일제강점기 시대 동아일보를 창간하고 경성방직과 고려대를 설립한 민족 지도자 인촌 김성수 선생의 유지를 잇기 위해 1987년 제정 되었다. 현승종 재단법인 인촌기념회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인촌 선생의 신념은 독립과 근대화의 초석이 됐다. 오늘 인촌상을 받으신 네 분은 모두 인촌 선생이 구현하고자 한 민족애와 민족자강을 실천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