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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평상 역대 수상자展 - <이어지다_Tie(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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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다_Tie(가제)』 展
사진비평상 운영위원회는 2009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사진비평상 10년의 궤적 - 시간을 읽다』 展에 이어, 오는 2013년 『이어지다 _ Tie(가제)』展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개최합니다.
1. 전시 개요
전시명 : 『이어지다_Tie(가제)』展
기간 : 2013년 2월 13일~2월 19일
- 오프닝 세레모니 : 2013년 2월 13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가. 갤러리 이앙 전관(1관, 2관, 3관)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90-18 B1, Tel) 3672-0201
나. 토포하우스 전관(지하, 1층, 2층)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84, Tel) 02-734-7555
주최 : 사진비평상 운영위원회
참가자 : 1회~13회 수상자
2. 전시의 목적과 의의
사진 분야의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1999년에 제정된 사진비평상은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신인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작품상 부문 76명, 평론상 부문 8명의 입상자들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20명의 수상작가가 참가한 『사진비평상 10년의 궤적 - 시간을 읽다』 展과 일본 도쿄의 가디언가든에서 열린 『네 개의 방법』 展을 비롯, 2010년에는 대만국립현대미술관 초청으로 15명의 사진비평상 수상자가 참가한 『한국 현대사진의 최전선』 展이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 2월, 대학로와 인사동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전시는 역대 사진비평상 수상자들의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수상자들의 합동 작품전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열어나가는데 있어서 시금석적인 의미를 가진 전시입니다.
사진비평상운영위원회
서울 종로구 관수동 159-2, 포토스페이스빌딩
02-2264-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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