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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배병우 ‘안셀 아담스 사진전’ 기념 강연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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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목동 SBS홀 ‘안셀 아담스 사진전’ 기념 강연 개최
‘안셀 아담스 사진전’ 페이스북에 사연 신청하고 무료 강연 진행
오는 8월 21일 목동 SBS(16층 SBS홀)에서 <딸에게 준 선물-안셀 아담스 사진전> 개최 기념으로 ‘소나무 작품’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배병우의 오픈 강연회가 열린다.
안셀 아담스 사진전 운영사무국은 전시 오픈과 함께 배병우 작가 강연에 8월 6일부터 16일까지 참가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배 작가는 이전부터 안셀 아담스를 자신에게 큰 영감을 주었던 사진작가 중 하나로 꼽아왔다. 실제로 안셀 아담스가 주로 활동했던 캘리포니아를 다녀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위대한 스승 ‘안셀 아담스’와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안셀 아담스의 며느리 진 아담스와 손녀 사라 아담스가 배병우 작가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배병우 작가의 강연 후 그들은 200명의 관객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안셀 아담스 사진전 페이스북’(www.facebook.com/anseladams2015)을 통해 진행되며, 더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이나 안셀 아담스 사진전 운영사무국(0505-300-511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딸에게 준 선물-안셀 아담스 사진전>은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배병우 작가뿐 아니라 스티븐 잡스,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등 정상급 예술가들이 멘토로 꼽았던 안셀 아담스의 사진전에는 그가 직접 인화한 오리지널 빈티지 프린트와 함께 그의 활동무대였던 요세미티를 재현한 ‘힐링의 방’, 그의 추모 영상이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영상방’, 그의 암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인화체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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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 아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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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셀 아담스 - 딸에게 준 선물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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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우・마이클케나 - `흔해빠진 풍경사진`의 두 거장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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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병우・마이클케나 - `흔해빠진 풍경사진`의 두 거장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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