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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강의 7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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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사진의 기본원리에서부터 카메라 렌즈, 광선과 필름, 필름현상과 프린트, 특수기법, 라이팅, 흑백·컬러사진, 존 시스템, 사진을 읽는 법, 사진의 역사, 디지털사진, 문제와 해결 찾기, 용어해설, 참고도서 목록 등, 사진의 전 분야에 관한 최신 이론과 기법, 유용한 정보들이 600장이 넘는 사진도판과 함께 총망라된 사진의 바이블
특히 7판에서는 급변하는 영상기술과 사진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디지털이미징>에 관한 항목이 대폭 수정·보완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30여 개 대학과 연구기관, 저명한 사진가와 대학교수 등 권위 있는 집필진과 전문가의 책임 감수를 거친 신판「사진학강의」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하고 체계적인 문체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도서출판 타임스페이스
■ 차례
1.시작하기
2.카메라
3.렌즈
4.광선과 필름
5.노출
6.네거티브 현상
7.프린트
8.마무리와 마운팅
9.컬러
10.디지털카메라
11.디지털 암실
12.조명
13.특수기법
14.뷰 카메라
15.존 시스템
16.사진보기
17.사진의 역사
* 첨부부록 :문제해결, 용어해설, 참고도서, 노출계
■ 독자리뷰
사진을 막 시작한 사람들이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 !!
책에는 오래 두고 볼만한 책과 그냥 한번 읽고나면 다시는 손이 안가는 그런책이 있다. '사진학강의'는 전자에 속하는 책이다. 디지털 붐과 함께 사진인구는 늘었다고는 하지만, 그저 놀이 도구정도로만 비싼 카메라 장비를 이용하고, 동호회 등에서 자기네들끼리만의 만족에 빠져있는 듯하다. 그런현상에는 제대로된 사진안내서가 없기 때문인 듯한데, 바바라런던과 존업튼이 쓴 사진학강의(Photography)는 사진의 기초와 기술적인 부분에서 사진의 역사까지 사진의 입문서로서 아주 적당한 책이다. 그리고, 이책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냥 한번 읽고 덮어둘 책이 아니라 항상 옆에 두고서 찾아 읽어볼만한 사전과도 같은 책이기도 하다. 사진을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망설일 필요없이 구입하여야할 필독서 중의 필독서 이다.
- Yes 24 독자리뷰 中에서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책
이 책은 사진에 입문하는 초보 사진가들에게는 소중한 스승이 될것이며, 계속 사진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조리개나 노출에 대해서도 간단한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설명해주는데 이책의 장점이 있다. '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조여라' 이렇게 한마디 해도 될것을 조리개를 조리면 왜 심도가 낮아지는가에 대해서 과학적인 해답을 던져주고 있다. 아마 초보 사진가들은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어느정도 사진을 계속 공부하는 사람들은 과학적인 원리까지 체득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사진의 과학적 원리와 카메라의 구조에 대해서도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또 이책은 디지털 이미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소개와 설명을 하고 있다. 최근의 경향까지 반영하는 부지런함을 보여주는 책이다. 사진은 카메라와 렌즈를 통하여 만들어진다. 그것은 매우 간단한 것같다. 하지만 사진 예술은 작가의 창의력과 기술에 의존한다. 이책은 창의력은 아니지만 기술에 대해서 충분한 가르침을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 Aladdin 독자리뷰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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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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