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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이명동 사진상 시상식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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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을 발표하는 수상자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날프레스클럽에서 '제5회 이명동 사진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매년 한국 사진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이 상은 보도사진가 이명동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배들의 성금으로 제정되었고 올해로 다섯번째 행사를 맞는다.
올해의 수상자인 김승곤(순천대 석좌교수)씨는 1980년대 이후 사진평론과 전시기획, 한국사진의 국제교류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많은 사진계 인사들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금메달 한 냥이 수여되었고 부상으로는 디지털 카메라가 제공되었다.
축사는 윤주영 전 문화공보부 장관이 하였다.
<시상식 스케치>

운영위원 김녕만 선생(좌), 운영위원장 김기찬 선생(우)과 함께한 수상자

방명록에 사인하는 윤주영 선생

방명록에 사인하는 김영재 후지필름 사장

수상자 김승곤 교수와 부인 임향자 타임스페이스 사장

운영위원장 김기찬 선생의 심사평

시상식에 참석한 하객들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는 윤주영 선생

윤주영 선생의 축사

진행을 맡은 서기철 아나운서

김영재 후지필름 사장으로부터 부상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수여받는 수상자

꽃다발을 받는 수상자 김승곤 교수


수상자가 부인 임향자 여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있다

성악가 조혜영의 축하 공연을 경청하는 수상자 부부

김승곤 교수의 제5회 이명동 사진상 수상을 축하하는 하객들

수상자 부부와 함께 케잌 컷팅을 하는 인사들 (좌로부터 김영재 후지필름 사장, 윤주영 선생, 이명동 선생, 김승곤 교수, 임향자 타임스페이스 사장, 김기찬 선생)


행사를 끝내고 식사 하는 모습

시상식 팜플릿과 방명록

접수 데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이명동 선생 부부

평론가 최봉림, 진동선, 이경률과 함께한 수상자

큐레이터 이원일, 사진작가 김아타와 함께

이명동, 윤주영 선생과 함께한 수상자

행사에 참여한 하객들과 뒷풀이 장소에서 건배를 하는 수상자

제5회 '이명동 사진상'의 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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