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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이명동 사진상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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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이명동 사진상 시상식이 12월 2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 클럽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날 본상 수상자 김아타씨에게는 상패와 순금메달, 상금 3백만원과 부상으로 후지디지털 카메라가 수여 되었다. 또한 특별상 수상자인 김영갑씨에게는 상패와 금메달, 후지 카메라가 수여된다.
성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과 백영환 한국사협 이사장이 축사를 해주었고, 중앙대 김영수교수가 심사위원들을 대신하여 경과보고를 했다. 또한 판소리 명창 전정민 선생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윤주영 선생과 육명심 한정식 교수, 김기찬 선생, 이봉하 사협고문, 김승곤 교수와 임향자 사장, 최인진, 진동선, 최광호, 성남훈, 정영자 여성사진가협회 회장 등 사진계의 대표적인 인사들이 참석했고 부산에서 김정환씨와 강릉에서 박철수씨 등 전국에서 사진가들이 참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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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동 사진상은
이명동 사진상은 한국 사진계의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이명동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후배들이 뜻을 모아 1999년도에 제정한 상으로서 많은 분들이 성금을 모아 제정한 상이다. 보도사진가로서 또한 사진평론가이며 사진문화운동의 선구자로서 그리고 사진교육자로서 다방면에 헌신해오신 이명동 선생을 기려 이 상은 장르의 구분 없이 한국 사진문화 발전에 공이 크신 분들을 선정해 시상하며 2002년부터는 그 해에 특별한 이슈가 있을 경우 특별상 부문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제1회 수상자는 김희중, 제2회 수상자는 구본창, 제3회 수상자는 김기찬, 특별상은 대림미술관이 수상했다.
한편 제4회 올 수상자는 김아타씨가, 특별상 부문에는 김영갑 갤러리(관장 김영갑)가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2월 2일 오후 3시에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열렸다.
심사위원
김희중 (상명대학교 석좌교수), 김승곤 (사진평론가.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정영자 (한국여성사진가협회 회장), 김영수 (한국사진학회장. 중앙대 사진학과 교수), 김동철 (동아일보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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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및 기사제공 / 월간 사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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