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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사진비평상 강평회 갤러리카페 포스에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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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사진비평상 강평회
갤러리카페 포스에서 열려
지난 1월 19일, 갤러리카페 포스에서는 제8회 사진비평상 수상자와 심사위원들이 참가하는 제8회 사진비평상 수상작과 응모작들에 대한 공개적인 강평회가 최초로 개최되었다. 이 강평회에서는 이번 사진비평상 수상작품을 통해서 바라본 한국의 젊은 사진가들의 관심과 표현의 경향, 수상작 선정 경위와 선정 이유, 수상작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개별적인 평가와 분석, 그리고 질의와 답변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앞으로 사진비평상에 도전하는 사진가들을 위한 접근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으며, 빔 프로젝션으로 상영된 1992년부터2005년까지의 일본 「사진 신세기」 공모전의 입상작들을 통해서 동시대 일본의 젊은 사진가들의 사진 경향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이날 사진비평상 응모자들의 신청에 따라 선정에서 제외된 다른 응모작들에 대한 강평도 함께 이루어졌다.
강평회에는 사진비평상 심사를 맡은 김승곤(국립순천대 석좌교수,사진평론가), 이경률(사진이론가), 이영준(계원조형예술대학 교수, 이미지 비평가) 심사위원과 제 8회 사진비평상 수상자, 그리고 다수의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 동안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강평회 스케치-
진지하게 경청하는 강평회 참석자들
심사위원 질문에 답변하는 8회 사진비평상 수상자들

사진비평상 도록을 보고있는 강평회 참석자들

다른 응모작들에 대한 강평하는 심사위원들

질문하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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