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벽.
주승일 2008.10.09 2650
벽 .. 그 표정이나 흔적들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아직까지는 소통을할 수 있을 정도의
감성이 고귀한 단계까지는 오르지 못하여
아무래도 조금 시간이 걸릴 둣 합니다.

아니면 영원히 잡아내지 못할 수 도 ... ^^*

즐거운 감상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 ....

항상 건강들 하시구요.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의견등록
김승곤 2008.10.12
연륜이 느껴지는 벽들입니다. 오후의 따뜻한 햇살을 받고 서있는 꽃도 좋구요. 아무도 보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마치 "저, 여기 서있어요."하고 이쪽을 향해서 열심히 손을 흔들며 어필하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세 번째 사진, 왜 저런 곳에 거울이 걸려 있는 걸까요. 아마 집안의 작은 장독대 위에 올라가서 찍으신 모양이죠? 거울이라는 작은 유리창을 통해서 바깤쪽 벽에 또 다른 바깥 세상이 비쳐지고 있군요. 조금 기다려보면, 저 골목길이 어떤 표정을 만들어낼지 궁금해집니다. 동네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날까요? 뒷짐진 할아버지, 아님 수업이 끝나 집으로 돌아오는 초등학생?
벽... 이재영 2008.10.22
주승일님의 날카로운 시선들..오랜시간 고민한 흔적들 모두 느끼고 동감하고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총 걸음으로 ... 주승일 2008.10.23
자주 방문을 하기는 한데 ... ^^

아직도 조금은 서먹서먹한 분위기 ... ^^;;

교수님의 덕담 ... 그리고 재영님의 호평 감사합니다.

조금 더 업된 사진들로 방문을 하고 싶은데 ... 쩝.
사진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13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