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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야기
신주현 2008.04.06 2274
도시에 대한 사진과제를 한것들
중에 올렸어요.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거리 김승곤 2008.04.07
조형적인 대상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힘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 두 장은 셔터속도를 느리게 해서 찍은 것까지는 좋은데 주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쇼윈도 안을 찍은 것은 화면 정리가 안 되어 있구요. 지나가는 사람도 너무 흔들려서 형체를 알 수 없군요. 가령, 왼쪽 눈을 감은 마네킨 상반신과 머리 위의 붙박이 등을 이용해서 구도를 잡았더라면 미스테리어스한 도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노출도 약간 언더로 주어서 찍으면 그런 느낌이 더욱 강조되었을 거구요.
맨 아래 사진은 얼핏 보면 재미는 있는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눈앞에 카메라가 주제입니까? 혹시 실체가 없이 유령처럼 떠다니는 사람들을 통해서 도시를 표현하려고 했다면, 전체 화면 가운데 뭔가 움직이지 않는 피사체(가령 서서 담배를 피는 사람이나 길가에 앉은 행상 아주머니 같은)가 있었더러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 사진 왼쪽 아래 부분의 보도 위를 걸어다니는 행인들의 발만을 크로핑해서 보여 주었더라도 사진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과제물?? 김성열 2008.04.08
한강의 교각사진들은 힘이 넘쳐흐르네요.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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