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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3300 2008.09.16 2334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서울에 잇는 사진과 학교다니구있구요..

추석동안 돌아다닌 대학로,낙산공원...
그리고 그전에찍어보았던 하늘..

개인적으로 풍경사진을 찍기 좋아합니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No.12

 

No.13

 

No.14

 

No.15

 
의견등록
- 3300 2008.09.16
6번사진이 무지 크게나오는군요;;;;




그리고 찍고나서 보니까...
뭔가 제가 정말 말그대로 사진적인 사진만 찍는듯한느낌이네요..

조언들 많이좀 부탁드립니다...
드라마틱한 구름사진들. 이영지 2008.09.16
구름사진들이 드라마틱하네요.
그외의 사진에서는 주제가 명확해 보이지는 않네요.
계속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잘봤습니다.^^
무제 김승곤 2008.09.16
추석날 저녁 야경까지 열심히 찍으셨군요. 가족들과 송편 먹을 틈은 있었던가요? 모두 흥미롭지만, 그 중에서도 13번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어떻게 그런 앵글에서 찍을 생각을 하셨는가요?

우리는 '도시'라는 것을 추상적으로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도 사진으로 찍어서 보면 이렇게 생소하게 보인답니다.

마치 한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도, 주연을 맡는 것도 물론 사진을 보는 사람이겠지요?

기술적으로는 콘트라스트가 지나치게 강하다는 느낌. 그리고 '무제'라는 타이틀인데요. 명확한 의도가 없었다고 할지라도, 모처럼 자신이 만든 사진들에 이름도 붙여주지 않는 것은 좀 그러네요. 정말 아무 생각도 느낌도 없이 그냥 찍은 겁니까?
조언감사드립니다. 3300 2008.09.16

단순히 주제를 생각하지않고 찍은 사진들이라..

그냥 거리와 야경.. 사진다운사진 ... 을 찍어보자
하는마음에... 이렇게 찍게되었습니다..

승곤님-

사실 저랑 가끔 출사나가는 학교친구중에.. 다양한 앵글에서 찍는
친구가있습니다.. 그친구가 생각나서.. 저도한번
이렇게 찍어보면 색다른 사진이 나올지도 모르겠구나 하는마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13번사진을 카메라 LCD 로 확인할때는 몰랐는데
컴퓨터상에서 봤을때 그전에봤던 다큐멘터리 한편이 생각나더라구요

콘트라스트가 지나치게 강하다 라는느낌.... 역시...
사실 포토샵으로 작업한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제게 아무느낌,생각없이 그냥찍은거냐구 질문하신거..

사실 어떤 제목을 붙여주어야 할지 무지 고민했거든요..

일상, 도시, 자유..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그냥.. 보는 분들께서 생각하실수잇게...
무제 로 남겨두었습니다...^^

암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사력이 ... 주승일 2008.09.16
길지 않아서 자신이 사진을 감상하는 수준에 커다란 문제가 있음을
잘 알고 그걸 극복하려 노력을 많이 하는 중에 있습니다.
.
김교수님의 13번 사진에 대한 인상적이라는 말씀에 동감을 하며 ...
제가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앵글이나 색감의 그것이 넘 좋아서
속으로 억 ... 신음 소리를 냈습니다 ...ㅎㅎ

이제 고등하교 1학년 사진을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으로 보여지는데 ...
요즘은 종종 처음 사진을 시작하는 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제가 소홀하였던 그런것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7번 사진도 좋아 보입니다.
앞쪽에 커다란 실루엣하나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습니다.

주제를 정하여 촬영 하는것 그 어려움 때문에 이곳에 포스팅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잘 정리된 주제, 사진에 주제의 연결이 잘 된 사진을 만들어 내는것
결코 쉽지가 않아서요....^^;;

나중에 좋은 기회가 되면 사진 선보이기로 하구요.

오늘 3300님의 사진들 잘 감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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