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길 위에서 만나다
조남근 2011.03.21 2325
교감...
그것은 셔터를 누르는 순간까지 끝없이 갈망하고 대화하며 인지할 때
그와 난 비로서 하나가 되었다.

No.1

 

No.2

 

No.3

 
의견등록
길 위에서... 정성대 2011.03.21
조남근님 올만입니다.
잘지내시죠?
여전히 좋은 사진을 보여 주시고 작품활동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산으로 군산으로 순천으로 한번 다녀와야되는데..요즘 시간이 늘 빠듯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나나2회 분들 전원 단체로 남도 출사 한번 계획해 보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윤영준 2011.03.22
잘 지내시죠?
교감 참 어려운 문제인데
사물이나 사람과 교감할수있다는건
사진에서 정말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듯해요
전 제 생각만 너무 하느라 그게 참 힘들더군요
조남근님 사진을보니 사람과 사람의 교감이
어떤건지 왜 필요한지 잘 알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사진 부탁드려용^^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조남근 2011.03.24
군산에 오시면 소소하게 근대문화유산 등
찍을거리가 참 많은 동네랍니다.^^
언제 오시게 될 진 모르나 오신다면 환영합니다.ㅎㅎ
맛있는 짬뽕도 대접해드릴께요.
친근과 생소함 사이에서.. 김상환 2011.03.31
사람과 사물들을 대할때 나타나는 거리감을 없애기가 참 힘들더군요.
자가님들의 이런 작품들을 보면 역시 셔터를 누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교감을 하셨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작품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6만9,997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