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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山 2011
조남근 2011.04.05 2216
새로움과 오래됨을 소중히 간직한 동네...군산

No.1

 

No.2

 

No.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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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영준 2011.04.05
조남근님께서 애향심이
강할수 밖에 없겠어요
이런 멋진곳에서 생활을
하시니 정말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들이
기묘하게 얽혀있네요
아..이런 더 가고 싶어지자나요;;;
또 하나의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언제라도요.^^ 조남근 2011.04.06
오신다면 군산투어는 맡겨주시랑게요.^^
저의 주승일 2011.04.10
개인적인 생각과 개념에는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는 방법이랄까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듯 하더군요 ^^;;

물론 저도 꽃 이나 아이의 미소, 아름다운 여성, 풍경도
다 아름답다고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
그것들 보다 더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제 자신의 역활이나 임무를 끝내고(??) 남들의 시선에서
소외되어 가는 그것들의 아름다움은 위의 그것들 보다
저에게는 더 강렬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종종 그런 허름하고
소외된 골목이나 재개발 지역을 찾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군산은 저에게 꽤 흥미를 유발 시키는 곳
인건 사실인 듯 합니다.

사람마다 감성의 차이가 있어서 어느게 맞다 틀리다 단적으로
말하기 어럽더군요. 그런 것들을 기본삼아 아이들 교육도
이것 아니면 저것으로 못 밖지 않고 네가 하고 싶은 것
네가 흥미를 느끼고 사랑할 수 있는 학문을 공부 하라고
조언을 하는 아빱니다.^^

길었네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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