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2 동강국제사진제
2012 동강국제사진제
 2011세계보도사진전
2011세계보도사진전
 2011 내셔널지오그래픽전
□ 전시정보
❍ 공 연 명 :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 일 시 : 2011. 7. 20일(수) ~ 8. 31일(수)
❍ 관람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빛나는갤러리와 소담한갤러리
❍ 관람시간 : 월~목,일요일 10:00~20:00/ 금,토요일 10:00~18:00
※종료 1시간
 2011 동강국제사진제
2011 동강국제사진제
 현대사진의 향연, 지구 상상전
● 전시주최 : ㈜한겨레신문, (재)환경재단
● 전시기간 : 2011년 6월 2일(목) ~ 8월 10일(수)
(11시am~8시pm) 6월 27일(월), 7월 25일(월) 휴관
● 관람요금 : 성인 10,000원 / 청소년(중ㆍ고등학생) 8,000원 / 어린이(초등학생 이하)
( 본 전시 수익금의 일부는 에티오피아와 몽골의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KARSH)展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KARSH)展
 젊은 다큐멘터리 사진가 展 / 강제욱 기획
2009년 한 해 동안 한국의 젊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작가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 그리고 작가 스스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깊은 고민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작업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시도되었다.
1. 온라인 매체, 2. 오프라인 매체, 3. 오프라인 전시장 등 3개의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김석원의 작가론
김석원 교수가 젊은 다큐멘터리 작가를 분석한다.
 하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선 / 제공 : 월간대구문화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하면서 그 간편함으로 인해 사진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너도나도 카메라를 갖고 다니는 시대, 이른바 사진 시대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 작업은 사진 예술의 영역에까지 이르지는 못한 실정이다. 단지 몇몇 사진가들에 의해 디지털 프린팅 작업만이 표현수단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을 뿐이다.
 강위원 교수의 조선족의 생활양식의 지속과 변동
흑룡강성은 원래 고구려와 발해를 거쳐 여진족이 산재해 있었던 곳이었으며 금나라의 첫 수도인 아성은 하얼빈과 인접해 있다. 청대에는 봉금지역이었고 최근에 개척이 된 지역으로서 한족중심의 중국역사는 짧다.
 New Nude - 누드사진의 새로운 경향
지난해 국내의 누드집 열풍은 누드에 대한 관심과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누드는 으레 관음적 대상, 욕구 충족의 매개물로 여겨지지만 미술사는 말할 것도 없이 현대사진사에서 누드는 중요한 소재로 이어져왔고, 단순히 남성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대상이 아닌, 자아를 표출하고 당대 사회를 대변하는 시각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왜, 지금 사진인가 / 조우석 기자, 정주하 교수
사진의 수직상승을 문명사적 현상으로 풀기도한다. 요즘같은 다매체 의 시대, 대량복제의 시대에 사진은 몸 바꾸기에 썩 용이하다. 요즘 테크놀로지 시대에 사진은 친근한 매체로 성큼 다가선 것이다. 바로 이점에서 사진은'왠지 거부감이 드는' 거룩한 회화.조각, '나와는 무관해보이는'현학적인 설치미술과는 각각 다르다. 즉각적이고 보다 감각적인 장르인 사진이 뜬 것
 아라키 - 안티 아라키
아라키는'에로토스(erotos)'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그에게 에로토스는 타나토스의 반대말이 아니다. 성이 최고조에 달하면 죽음과 융합되는 순간이 오는 것처럼, 에로틱한 것에는 죽음이 섞여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죽음은 에로스와 한 쌍을 이룬다. 주검은 그에게 생명체와 동격이다.
 인터넷과 저작권 그리고 사진
인터넷과 저작권 그리고 사진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6만7,317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