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안승일의 우리동네 꽃동네 - 17 : 오미자나무 꽃
오미자나무 꽃 | 1 단맛, 2 쓴맛, 3 신맛, 4 매운맛, 5 떫은맛. 그렇게 다섯 가지 맛.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떫은맛.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五味子다.
열매는 말려서 강심약, 기침멎이약, 고혈압, 저혈압약, 기관지염, 천식약, 가래삭임약, 심장기능 강화 등에도 쓰인다.
그 밖에 단물차 등의 청량음료로도 널리 이용되며, 줄기의 속껍질을 벗겨 그늘에 말려 가루내어 양념감으로도 쓴다.
우리 나라 바다기준높이 200~1600m 산기슭 양지쪽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
세계적으로 일본, 중국, 로시야에도 있다.
번식은 씨뿌리기 또는 가지 눌러묻기, 가지잘라심기로도 시키며, 부식질이 많고 물이 쉽게 빠지는 마른 땅에서 잘 자란다.
좀 낯설지만 정겹다.평양인쇄공장에서 1996년에 만든 조선식물지 2권의 설명이다.
한 송이 꽃에서 어떻게 저리도 탐스럽게 여러 알의 열매가 주렁질 수 있을까?
그 비밀을 몰래 숨어서 엿보고 싶다. 그 진행과정은 나를 압도해 버릴 것이다.
사진집 < 우리동네 꽃동네 >
글/사진 : 안승일 ● 발 행 처 : 숨은길
sumenkil02@hanmail.net
문의 : 02)2275-6543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기사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등록된 관련갤러리가 없습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