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김영태 / 2005년 한국 사진을 회고 하면서... 사진계 뉴스와 전시회를 중심으로
2005년 한국 사진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뉴스가 많이 나왔다. 구본창 의 파리 전시회가 프랑스의 유력지인 리베라시옹 와 르몽드지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은 일부터 아타 김 작품집「THE MUSEUM PROJECT」의 아퍼츄어에서의 발간과 앞으로 4년간의 해외 유명 화랑과 미술관에서의 순회전시회 그리고 배병우 의 소나무 시리즈가 영국 미술작품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된 일 등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 졌다.
특히 올해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행사들 중에 하나로 열린 패스트 포워드: 한국으로부터의 사진 메시지(Fast Forward : Photographic Message from Korea)전 을 계기로 한국사진이 세계에 널리 소개 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SIPA2005 (Seoul International Print, Photo & Edition Works Art Fair)에서 사진의 비중이 늘어난 것은 고무적인 일이고 서울 옥션 에서 사진작품이 상당수 판매 된 것도 과거와 달라진 한국사진의 모습이다.
한국사진은 이제 거의 연중무휴 대형미술관과 인사동 화랑 거리를 중심으로 개성적이고 다양한 내용의 전시회가 많이 개최 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젊은 사진가들 과 진지하게 자기 작업을 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 의 전시회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전시회가 많이 있었고 이제 해외 사진가들 의 한국전시는 더 이상 화제 거리가 되지 않을 만큼 흔한 일이 되었다. 한국 사진은 2005년이 전시문화가 완숙기에 접어 드는 원년 이었다.
올해 개최된 전시회 중 필자의 기억에 남는 전시회로는 젊은 사진가의 전시회 중에서는 대학로 마로니에 미술관 소 갤러리에서 의 김옥선 사진전 'You and I' ,갤러리 쌈지에서의 변순철 사진전 '짝-패, Couples',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 의 신선주 사진전 '포토레이트 potrait-pia " 공상적 초상" 그리고 금호미술관에서의 Area. Park(박진영)사진전 Boys in the City 이다. 그리고 중견 사진가의 전시회로는 세종문화회관 신관에서 열린 최광호 사진전 '나눔, 그래서 살만한 세상'와 신사동 표 갤러리에서 의 이정진 사진전 'Thing'이다. 원로 사진가의 전시회로는 인사아트센타에서 개최된 이완교 사진전 피안(NIRVANA) 과 성곡 미술관에서 의 박영숙 사진전 미친년프로젝트 2005 이다.
김옥선, You and I,
김옥선은 1996년이후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하여 여성과 국제결혼.가정 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발표하여 왔다.특히 1996년과 2000년에 발표한 Woman in a Room I, 과 Woman in a Room II 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 있다.
이번에 발표한 작품들은 지난 2002년에 발표한 'HAPPY TOGETHER '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작업들이다. 1년 동안 뉴욕p.s1국제 스튜디오 프로그램에 참가 한 귀국 보고 전 형식으로 이루어진 전시회인데 2002년 전시회에서는 본인 가정을 비롯한 국제결혼을 한 한국 내 커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고 이번에는 미국 내에 있는 국제결혼 커플과 동성 커플들을 표현 대상으로 삼았다.
이번작업에서 그녀는 커플들 중 여성은 카메라를 바라보게 함으로서 여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느끼게 하였다. 지난번 작업에 비해서 좀 더 성숙해지고 시각적인 면 에서도 훨씬 더 볼거리가 많아 진 작품들이었다. 화려한 칼라와 세련된 카메라워크가 좀 더 깊이가 있어진 그녀의 내면세계를 반영 하는 듯하였다. 조금은 정형화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앞으로의 작업이 기대 되는 전시회였다.
변순철, 짝-패, Couples
변순철은 김옥선 의 작품들처럼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김옥선은 국제결혼을 한 한국인이나 동성커플에 대한 이야기 이고,이번에 전시하는 작품들은 그가 뉴욕에 거주 하고 있을 때 작업한 결과물들이다- 유색인종과 백인종이 결합한 형태를 보여 주고 있다.
그가 뉴욕에 거주하면서 이방인으로서 느끼는 미국문화의 단면을 건조한 시선으로 표현 하였다.
작가는 자신이 표현 하고자 하는 주제를 잘 가공하여 관람객들을 설득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데,변순철은 그것에 타고난 강점이 있는 것 같다.일부 작품은 낸 골딘의 작품을 연상 시키기도 하지만 우선은 차별화 하는데 성공 하였다.
비슷한 주제와 표현대상이라도 작가의 표현능력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 주는데 그것에 성공 하였다. 그런데 공간과 시간이 다른 한국에서의 작업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을지 다음 전시회를 기대 해 본다. 아니면 다음에도 이방인으로 외국에서 느낀 상황을 보여 줄지 그의 다음 전시회 가 궁금하다.
신선주 , 포토레이트 potrait-pia " 공상적 초상"
신선주는 전통적인 사진문법에 미학적 근거를 두고 있기 보다는 회화적인 표현양식을 바탕으로 사진매체를 이용하는 젊은 아티스트 이다. 그녀는 국내에서는 회화를 전공하고 미국 프렛대학 예술대학원 에서 사진과 회화를 복수 전공 하였다.
이번에 토포하우스 에서 발표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유학시절 주변에서 만난 개성적인 헤어스타일의 사람들을 섭외 한 후 그들의 머리카락을 클로즈업 촬영하여 새로운 이미지로 재 구성 하였다.
신선주가 카메라에 담은 다양한 컬러의 머리카락은 보여지기에 따라서는 또 다른 생물체를 연상 시키기도 하고 동 시대 패션문화의 단면을 느끼게 한다.
최근에 한국사진은 젊은 사진가들 이 특정한 경향의 사진이즘에 바탕을 둔 작업에 치우치는 작품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아 개성적인 작품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신선주가 이번에 발표한 작품들은 개성이 넘치고 표현방법이 독특하여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회화전공자 답게 개성적인 컬러감각과 조형감각이 어우러져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한 신선주의 작품이 한국사진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어 주기를 기대 해 본다.
Area. Park(박진영), Boys in the City
Area. Park(박진영)은 최근 몇 해 동안 가장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젊은 사진가들 중에 한 사람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에서 만난 다양하고 개성적인 소년들의 모습과 그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문화적인 환경을 특유의 개성적인 시각과 표현방법으로 보여 주고 있다.그는 올해 여러 기획전을 통하여 자신의 사진세계를 펼쳐 보였는데 사진가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다져 나가고 있다.
나눔, 그래서 살만한 세상
최광호는 한의사들이 동남아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할 때 마다 동행하여 그들의 활동 모습을 특유의 사진 감각으로 기록하고 표현 하였다.단순히 기록적인 차원에 머물 수도 있는 소재이지만 최광호 특유의 프레임과 앵글로 한의사들의 활동을 표현 하여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하였다.그의 예술가로서의 기를 충분히 발휘한 전시회 로 기억 될 것 같다.
이정진, Thing
이정진은 한국사진가 최초로 뉴욕 상업화랑 소속 작가가 되었고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 에 참가 하였다.
그녀의 작업은 한지에 유제를 발라서 인화함으로서 동양적인 정서와 감성을 반영 하고 있다.이번 표 갤러리에서의 전시작품들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정물들을 특유의 조형감각과 카메라워크로 촬영하여 한지에 프린트 하였는데 미니멀 하면서도 현실 공간이 아닌 듯한 느낌을 주었다.
1993년 스페이스 샘터 에서 전시한 'American Deserts'시리즈 이후 국내에서 여러 차례 매체 실험적인 작업을 발표하였는데 이번작업이 가장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작가가 늘 익숙하게 접하는 사물들을 카메라로 재구성하여 프린트 하였는데 표현대상들이 모두 한지와 잘 조화가 되어 또 다른 느낌을 공간을 창조 하였다.추상적이고 모호한 느낌이 들지 않으면서도 익숙한 사물들을 낮설 게 보이게 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 하였다.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작품의 분위기가 장식효과를 고려 한 듯 하다.그녀의 이번 최종 결과물들은 작가의 감성과 조형감각이 잘 반영되어 필자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전시회가 될 것 같다.
이완교, 피안(彼岸)
이완교는 오랜 세월 자신만의 정신세계를 사진적으로 표현 하려고 노력한 사진가들 중에 한 사람 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피안'이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개성적인 프레임과 앵글 그리고 톤으로 표현 하였다.이제 완전히 확립된 작가의 내면세계를 엿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느껴 졌다.
박영숙, 미친년 프로젝트
박영숙은 1960년대에 숙명여대 사진동아리 '숙미회'를 창립 하였고 숙명여대 산업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 하였다. 1987년부터 본격적으로 페미니스토로서 활동을 시작 하였다.1997년에는 여성 사진가 협회를 창립하여 회장으로서 여성사진가들 의 권익옹호와 상호협조에 열성을 다 하였다. 오랫동안 여성주의적인 시각에서 사진 작업을 한 박영숙은 최근 몇 년간 작업한 '미친년 프로젝트'를 성곡 미술관에서 전시 하였다.
처음 전시장에 들어 서는 순간 대형칼라사진이 주는 강렬한 느낌의 컬러와 분위기에 압도 당하였지만 반복되는 비슷한 느낌의 이미지들이 지루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그녀의 이번 전시작품들은 모델을 연출하여 특정한 여성들의 이미지를 보여 주고 있다. 전체적인 작품의 이미지가 외로워 보이거나 무엇인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방황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작품 한장 한장 의 이미지는 묘하게 느껴 지기 도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 주기도한다. 작품 속 모델들은 대부분 중년여성들인데 외로움 과 삶을 포기한듯한 무기력한 분위기 혹은 제목 그대로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작품 속의 여성이미지들은 과거 권위적이고 유교적인 사회분위기 속에서 살아온 50대 이전 여성들의 삶을 반영 하는 듯하다. 이제 60대 중반인 그녀가 앞으로는 어떠한 시각으로 여성들의 삶을 반영하는 작품을 발표 할지 궁금 해진다.
기획전으로서 기억에는 남는 전시회는 가나아트에서 기획한 제 5 회 포토 페스티발 풍경 LANDSCAPE Views&Vision 이다.현대사진에서 다루는 풍경들은 자연풍경 뿐만 아니라 인공적인 풍경.사회.문화적인 풍경.정치적인 풍경.경제적인 풍경까지 개념이 다양화되었고 그 표현영역이 넓어 졌다.
이번 사진페스티벌에 참가한 작가들도 자연풍경에서부터 도시풍경.사회.문화적인 영역까지 그 관심분야가 다양하고 결과물들도 개성적이고 표현방법이 다채롭다.
김도균, 박경택, 박형근, 박홍천, 백승우를 비롯, 로미 아키튜브 Romy Achituv, 노부요시 아라키 Nobuyoshi Araki, 로드니 그레이엄Rodney Graham, 니콜라스 휴즈 Nicholas Hughes, 시요인 카지 Syoin Kajii, 올라 콜마이넨 Ola Kolehmainen, 사이먼 널포크Simon Norfolk, 야나기 미와Yanaki Miwa, 마이크 페리Mike Perry 등 영국, 캐나다, 폴란드, 나이지리아, 이스라엘과 한국, 일본 등 국내외 7개국으로부터의 작가 14인의 사진 및 영상 70여 점을 전시 하였는데 그 중 에서도 한국의 박홍천.백승우.일본의 노부요시 아라키 .야나기 미와의 작품이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
예술은 상식과 관습에만 바탕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하고 동 시대의 문화적인 환경을 주도 하는 것이다.대중들과 사진애호가들에게는 풍경사진은 자연환경만 그 표현대상으로 삼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어져 있지만 그 외 에도 동시대의 사회.문화적인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을 줄 수 있다.
이번전시가 대중들과 사진애호가들이 풍경사진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사진예술에 대한 인식의 정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어 서면 한다.그것을 바탕으로 하이클래스의 사진애호가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올해로서 5회 를 맞이한 사진페스티벌은 그 동안 사진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적으로 사진을 올바르게 인식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앞으로로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으로 꾸준히 개최되어 사진예술의 대중화와 국내사진시장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기를 기대 한다.
해외 사진가의 전시회로서 기억에 남는 전시회는 김영섭 사진화랑 에서 열린 로베르 드와노 ,앙드레 케르테츠 사진전과 국제 갤러리에서의 칸디다 회퍼 사진전 이다.
ROBERT DOISNEAU UN REGARD OBLIQUE,1948
Andre Kertesz, DISTORITION,1933
김영섭 사진화랑 개관 2주년 기념으로 전시 된 로베르 드와노와 앙드레 케르테츠의 작품들은 두 작가 모두 포토저널리스트 이지만 객관적이고 공론적인 시각이기 보다는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시각으로 일상을 표현 하였다.
두 사진가가 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회화적인 사진이 주류를 이루거나 포토저널리즘 사진의 전성기가 시작되는 때 이다. 그러나 두 사진가 모두 동 시대의 특정한 경향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들의 느낌과 감정에 충실한 사진작업을 하였다. 이번에 전시된 드와노 의 작품들은 연출 사진과 파리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들이 었는데 작가의 재치와 뛰어난 유머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뛰어난 프린트는 감상자들이 작품관람에 푹 빠질 수 있게 하였다.
케르테츠의 작품은 내면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작품과 실험성이 강한 누드 작품이 인상적이었다.그는 보도사진 정물사진 누드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 작품을 남겼는데 미학적인 측면에서 후대의 다른 사진가 들에게 끼친 영향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영상언어의 사유화는 1950년대 후반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 졌지만 그것의 징후들은 이미 192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 했다는 것을 짐작 케 하는 전시회였다.
칸디다 회퍼 (Candida Höfer),Radcliff Camera Oxford I 2004 152 x 187 cm Ed. 3/6
칸디다 회퍼는 베허스쿨 의 1세대 이다. 유형학적 사진의 전통에서 출발하는 회퍼의 사진은 객관적이면서도 정교하고 컬러의 느낌이 회화적이다. 가나아트 사진페스티벌을 통해서 국내에 소개된 회퍼의 작품들은 국내 미술품 애호가들에게 알려져 있고 전시된 작품들이 판매 되기도 하였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갤러리에서 회퍼의 개인전을 기획하게 된 것 같다.이번에 전시된 작품들도 공공도서관,박물관, 오페라 극장, 궁궐,등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촬영 한 것 이다.그녀의 작품들은 외형적으로 웅장하면서도 컬러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아름답고 품격이 있다.
공공건물의 역사성과 미적인 가치를 정밀하게 재현하면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준다.대형카메라의 특성을 충분히 살려서 컬러와 세부적인 디테일을 잘 표현 하고 있고 카메라워크도 정확하고 프레임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칸디다 회퍼의 작품들은 과거 회화가 다루어 온 영역을 답습 하는 것 이지만 사진으로만 표현 할 수 있는 컬러와 디테일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다. 사진은 극명한 재현과 기록성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다.이번 전시가 국내 미술품애호가들에게 사진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 시켜 주고 국내 사진가들 의 작품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어서 면 한다.
지금까지 살펴 본 바와 같이 한국사진은 이제 새로운 시대에 접어 들고 있다.여러 사진가들 의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사진 시장 형성에 대한 희망 그리고 내년에 예정 되어 있는 여러 사진행사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국사진은 2005년을 즐겁게 마감하고 희망찬 2006년을 기대 하게 되었다.
2006년 새해에는 사진계의 모든 주체들이 잘 협력하여 한국사진이 좀 더 성숙되고 발전하여 한국문화예술이 세계로 도약 하는데 기여 하기를 바란다.
글 / 김영태(현대사진포럼대표)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20회 예술과 철학
2012.09.20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8회 다큐멘타리 사진
2012.08.0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7회 기념사진
2012.07.18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6회 여행사진
2012.06.18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5회 정물사진
2012.06.04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4회 인물사진
2012.05.15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3회 풍경사진
2012.04.26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2회 사진의 주제와 소재
2012.04.1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1회 카메라 렌즈의 선택
2012.03.2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0회 스트레이트사진(Straight Photo)의 의미
2012.03.09
김영태
One Digital Day - OFF 전
김영태 Kim, Young Tae
세상 바라보기
김영태.이민영
결정적 순간을 뛰어넘어...
포토 AM
PHOTO AM 2007년 기획전시/명동 `隱`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