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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짧은 전시리뷰 (2009) / 방병상 개인展 [S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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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30-2. 12 쿤스트 독 갤러리
도시의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는 일상적인 풍경들과 여성, 군중들을 특유의 컬러와
프레임 워크, 타이밍으로 잡아내온 그가 한 걸음 더 뒤로 물러난 심리적인 거리에서
혈실풍경을 바라본다. 무색의 투명한 수증기는 찬 대기라고 하는 매개체 없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방병상은 파란 겨울 하늘로 피어올라 흩어지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수증기 자체를 매개로 해서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만연한 상업주의와 여러 겹으로 된
욕망의 구조를 들춰내려고 한다.
글/김승곤(사진비평가,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이 글은 서울아트가이드 2009년 2월호에 실린 전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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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계동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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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 출판 ]
방병상 사진집 <도시를 보는 세 가지 관점> 출간
2006.09.28
[ 본사내방 ]
[2005.04.06] 방병상(사진가)
2005.04.07
[ 행사&세미나 ]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발표
2004.08.30
[ 본사내방 ]
[2004.03.08] 사진가 방병상氏
2004.03.08
방병상 Bang, Byoung Sang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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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Gree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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