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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짧은 전시리뷰 (2009) / 이혁준 개인전 -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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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14~4. 12 갤러리 와
모든 생명은 유한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고 젊음의 상태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싶다는 욕망을 갖고 있다. 그래서 전자 기기로 만든 인공의 장기를 몸 안에 집어넣어서 신체 기능을 강화한 사이보그를 만들어냈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시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혁준이 만든 정원의 컴퓨터의 꽃들은 화려한 색이 바래지 않고 식물들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삶은 죽음을, 낙원은 항상 실낙원(폐허)을 전체로 한다. 그래서 이혁준의 숲은 감미로움과 정체모를 두려움을 함께 갖고 있다.
글/김승곤(사진비평가,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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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관련협회지(AURA) ]
AURA 2002 No.9 - 조각 모음 (이혁준 / 광주대학교)
2000.01.01
이혁준
이혁준 사진전/풍경, 밤과 숲
이혁준
이혁준 개인전, `숲`
이혁준
이혁준 - 소유Pure Possession展
이혁준
이혁준 사진展 ˝숲˝
이혁준
이혁준 ˝숲 Th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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