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5월 짧은 전시리뷰 (2009) / 최광호 개인전 - 숨의 풍경
.
2009. 5. 13~5. 26 나우갤러리
실제로 찍는 양이 줄었는지는 몰라도, 2007년 이후 최근 발표되는 포토그램이나 자동필기 같은 그림 낙서들을 보아서는 카메라로 찍는 것보다는 촬영 후의 작업이 압도적으로 많아진 것 같다. 렌즈 저쪽의 대상에서는 아직도 채워지지 것이라도 있는 것일까? 아니면 조금 자유스러워진 것일까? 이번 금속질의 「숨의 풍경」에서는 사진이라고 하는 재현방식을 해체하고 빛이 거의 닿지 않는 안쪽으로 파고 내려간 지점에 있는 최광호 사진의 원점 같은 것이 보인다. 그가 사진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가끔 생각한다.
글/김승곤(사진비평가,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 사진계동정 ]
Family, Love and Cycles of Life 최광호
2009.05.06
[ 행사&세미나 ]
`사진으로 생활하기` 저자 최광호 강연 및 이벤트 안내
2008.09.10
[ 행사&세미나 ]
최광호 강연회 - 영광문화예술원 6월 특강
2008.06.08
[ 출판 ]
최광호 사진집 <가족, my family> 출간
2008.05.19
[ 본사내방 ]
[2004.01.29] 사진가 최광호氏
2004.01.29
최광호
삶의 시간, 시간의 얼굴
최광호
친구는 무서워
최광호
얼굴
최광호
빗
최광호
나와 우리가족1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