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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강의 - 바늘구멍 사진의 원리와 이해
당신은 진정 세상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을 찍기 원하는가? 바로 코 앞에서 무한대까지 선명하게 초점이 맞는 사진을 원하는가? 필름이나 인화지에 네거티브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비싼 카메라나 렌즈를 살 필요는 없다. 상자하나를 구해서 바늘 구멍 카메라를 만들면 된다. 바늘구멍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광선이 완전히 차단되는 상자(카메라 몸체), 광선을 받아들이는 바늘구멍(렌즈 대신에), 그리고 감광물질(필름이나 인화지)이 전부이다.
당신은 진정 세상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을 찍기 원하는가? 바로 코 앞에서 무한대까지 선명하게 초점이 맞는 사진을 원하는가? 필름이나 인화지에 네거티브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비싼 카메라나 렌즈를 살 필요는 없다. 상자하나를 구해서 바늘 구멍 카메라를 만들면 된다.
바늘구멍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광선이 완전히 차단되는 상자 (카메라 몸체), 광선을 받아들이는 바늘구멍(렌즈 대신에), 그리고
감광물질 (필름이나 인화지)이 전부이다
같은 장면을 찍은 두번째의 사진에서 Angel Adams는 금속판 구멍의 크기를 3mm 정도의 크기로 했고, 그대신 노출시간을 1/5초로 줄였다 결과는 초점이 안맞은 사진이었다.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멍이 크면 피사체의 각 부분으로부터 많은 광선줄기가 카메라로 들어간다. 이 광선들은 필름에 도달하기 전에 확산되어 필름 상에는커다란 원으로 기록된다. 그 커다란 원은 옆에 있는 원의 영역을 서로 침범하게 되고 , 따라서 선명하지 않은 상을 형성시킨다.
대낮의 밝은 태양광선 아래에서 찍는다. 인화지는 감도가 낮고, 실내의 광선으로는 아주 장시간의 노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화지의 콘트라스트는 1호나 2호가 좋다. 네거티브의 상만을 원할 때는 두꺼운 더블 웨이트 인화지를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그것으로 밀착인화를 해서 포지티브 상을 만들려면, 광선을 통과시켜서 사진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얇은 싱글 웨이트 인화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완전 암실에서 카메라 안에 인화지를 넣는다. 카메라를 닫고, 필요하다면 검은 테이프 막아 준다. 셔터(바늘구멍에 붙인 검은 테이프 조각)'가 제자리에 붙어 있는지를 확인한다.
노출하는 동안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는다. 8cm에서부터 무한대 사이에 있는 모든 물체에 똑같이 초점이 맞는다.(아니면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다같이 선명하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다.) 따라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멀리 있는 물체까지 화면에 포함시킬 수 있다.
1분 동안의 시험 노출 시작한다. 바늘구멍을 가진 테이프를 때어 냈다가 노출 시간이 지나면 다시 구멍 위에 붙인다. 인화지를 현상해서 노출을 평가한다. 그 네거티브가 너무 밝다면, 노출 시간을 두 배나 또는 그 이상으로 늘린다. 만일 너무 어둡다면 반이나 그 이하로 줄인다.
만일 네거티브 전체가 검게 된다면, 카메라에서 광선이 새는 것이다. 광선이 새는 것을 점검하기 위해서는 인화지를 넣는 카메라를 셔터를 열지 않은 채, 햇빛 아래에 1~2분간 두었다가 인화지를 현상 해 본다. 만일 그 인화지가 검게 된다면, 테이프를 다시 붙이고 카메라 내부를 다시 검게 칠한다.
필름은 인화지보다 감도가 훨씬 높다. 따라서 필름을 넣고 찍을 때는 촬영하기 전에 노출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노출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바늘구멍의 f스톱을 결정해야 한다.(그것은 상자의 크기에 따라서 달라진다.) 그리고 나서 장면의 밝기와 필름의 감도에 따라서 셔터 속도를 결정한다.
F스톱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카메라의 초점거리(바늘구멍에서 필름까지의 거리)를 바늘 구멍의 직경으로 나눈다.
아니면 번거로운 계산을 생략하고, 그냥 시험 노출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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