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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짧은 전시리뷰 (2009) / 네 개의 방법展 (일본, 아시안 포토그라피전에 한국사진가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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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8-7. 2 도쿄 가디언가든
가디언 가든에서는 1994년부터 한국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의 젊은 사진가들을 소개해오고 있다. 일본의 리쿠르트가 운영하는 이 갤러리에서는 지금까지 30여명의 사진가들이 소개되었다. ‘아시안 포토그래피(Asian Photography)’ 시리즈의 제6탄으로, 한국 사진가가 소개되는 것은 이번으로 세 번 째. 이번에는 성별도 관심도 서로 다른 네 사람의 사진가 유재학(풍경), 김옥선(인간), 권정준(미술), 박승훈(도시)이 참가했다. 무엇보다도 일관된 테마와 유행에 매몰되지 않는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가진 작가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글/김승곤(사진비평가, 국립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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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
˝일본, 아시안 포토그라피전에 한국사진가4인...” 展
2009.06.08
˝일본, 아시안 포토그라피전에 한국사진가4인...” 展
˝일본, 아시안 포토그라피전에 한국사진가4인...”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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