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3월 짧은 전시리뷰(2013) / 안미영-달, 진공, 또는 서랍속
안미영 - 달, 진공, 또는 서랍속
2013. 2. 20- 2.26
갤러리룩스
'달(Luna, moon)'이라는 말이 제목 앞에 붙은 전시만도 이번으로 다섯 번쨰다. 왜 그토록 '달'에 집착하는 것일까? 우리의 혈액에 포함된 염분 농도는 태고의 해수와 같다고 한다. 바다에서 탄생한 인간이 조석을 일으키는 달의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창백한 달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있다. 북유럽에서는 여성은 보름달을 보아서는 안 된다. 달과 사랑에 빠지고만 여성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루나틱' 이다.
김승곤 | 순천대 교수 kim@iphos.co.kr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기사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안미영 An, Mi Young
달의 도시
안미영 An, Mi Young
인공누액
안미영 An, Mi Young
안미영/달의 도시에서 걷기
안미영 An, Mi Young
안미영 개인전 `달의 양떼목장`
안미영 An, Mi Young
안미영-달, 진공, 또는 서랍속(The Moon,The Vaccum or The Drowers)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