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월 짧은 전시리뷰(2014) / 박노해 다른길展
박노해 - 다른길
2014.02.05-03.03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노동자의 새벽'의 시인, 체포되던 1991년까지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던 박노해의 세 번째 사진전이다. 모진 고문과 사형과 무기징역을 거쳐 8년 가까운 옥살이에서 풀려난 그가 손에 든 것은 흑백필름을 넣은 카메라,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오지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서 현실을 초월해서 인류가 지향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빛과 그림자의 시로 적어나간다.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기사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박노해
박노해 아시아 사진전 <다른 길>
박노해
박노해 볼리비아 사진전 - 티티카카展
박노해
박노해 - 디레 디레展
박노해
박노해 - <칼데라의 바람>展
박노해
박노해 - 카슈미르의 봄展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