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6월 짧은 전시리뷰(2014) / 히사지 하라
히사지 하라
2014. 6.13 - 7. 5
갤러리진선
시간이 정지된 듯한 사실적이고 정일한 발튀스의 세계를 흑백의 사진으로 해석한 작품들. 4년여 넘는 기간에 제작한 25점 가운데 14점이 소개된다. '소녀'라고 하는 민감한 소재를 다룬 발튀스는 자신이 그린 것이 '소녀가 아니라 천사'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그처럼 야릇한 표정과 포즈를 하고 있는 천사를 본 적이 없다. 독특한 신비감에 싸인 하라의 작품 속에는 소녀들의 '성과 속'이 독특한 터치로 녹아들어 있다.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기사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등록된 관련갤러리가 없습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