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월 짧은 전시리뷰(2015) / 이정록
이정록 - See the Unseen展
2015.1.28 - 3.31 BMW포토스페이스
180년 전, 아스팔트에 8시간 동안 노광을 주어서 탄생된 인류 최초의 사진보다 몇 배나 시간을 들여서 만들어진 사진들이다. 한 장 찍는 데 며칠이 걸리는 일도 있다. 깜깜한 밤중에 사다리를 타고 자리를 옮겨가며 셔터를 열어둔 카메라를 향해서 플래시를 무수히 터뜨리는, 이른바 장시간 노출과 인공조명 방식이다. 이렇게 해서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불가시의 세계가 출현되지만, 정작 사진가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빛과 색과 시간, 그리고 사진가의 부재.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기사의 데이터가 없습니다.
이정록
Aquarium
이정록
이정록 사진전/신화적 풍경
이정록
이정록 개인展
이정록
이정록의 `Decoding Scape`
이정록
이정록 사진전 - Tree of Life in Island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