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개막으로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중국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사진전이 개최된다.
독립기념관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8월 9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주상하이문화원에서 일제시대 독립운동과 한국의 발전상을 6개 부문으로 나뉘어 '대한민국의 발자취를 돌아보며'라는 주제로 전시한다. 독립기념관에서는 이번 사진전이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여 중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며,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를 증진시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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